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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His Dog
Designed by cglandjik  
작성일   2007.04.06   ㅣ   본사람   7456 |   사용도구   may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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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첫작품 "His Dog"

3개월간의 작업기간동안 스토리, 캐릭터, 동작, 편집등 모든부분이 동시에 이루어지다 보니 복잡한 작업과정을 거쳤지만
3~4개월 안에 애니메이션 한편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이번작업에서 실력있는 모델러, 애니메이터를 만난 것은 어쩌면 행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작업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준 팀원여러분께 감사합니다.--YJL(연출/시나리오/편집)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끝낼 때 마다 항상 느끼는 것은 아쉬움이지만 완성된 작품을 볼 때에 오는 기쁨이란
그동안 함께 고생해온 사람들의 가슴에 그리고 얼굴에 기쁨과 미소를 줍니다.--DWK(캐릭터 애니메이터)

졸작반과정에서 이번작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처음만들어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음 작품에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DSK(캐릭터 애니메이터)

컨셉디자인, 모델러-KHH

www.chungcg.com
  2007.4 후보 (131송이 / 28명 / 가산점 : )  
2007.4 후보
 
soohjung1 | 2007-04-07 00:41:03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짧은 기간에 만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showko | 2007-04-07 11:00:42
잘봤습니다. 강아지 너무 귀엽네여. ㅎㅎ
 
zippoxv | 2007-04-07 13:54:53
오오~정말 위 3분이서 만드셨다면 3개월 놀랍네요 오랜만에 보는 멋진 애니군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cromy7978 | 2007-04-07 14:37:54
정말 오랜만에 보는 부드러운 움직임 이네요. 잘 봤습니다...
 
wmcho | 2007-04-09 00:50:40
작품잘봤고,고생하셨습니다. 강아지 질감이 좋네요~^^
 
sjunhyun | 2007-04-09 13:47:43
오~~~감동이 있습니다 ^^
 
azzuwoo | 2007-04-09 16:10:29
자연스러움이 맘에 드네요~수고하셨어요~^^
 
tear7908 | 2007-04-10 15:29:58
할아버지의 마음이 이해가 가요...멋있어요
 
hadesjj | 2007-04-10 15:43:58
워우 잘봤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고생하셨겠네요 ㅎㅎ 멋집니다.
 
ddddddda | 2007-04-11 14:35:15
잔잔하고 자연스럽게 잘 만든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ljkpd | 2007-04-11 15:47:00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정말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
 
black2love | 2007-04-11 20:11:53
할부지의 마음이 정말 느껴질라고 하내요 정말 부드러운 움직임 놀랍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있는지 정말 감탄 스럽내요 ㅎㅎ
 
hanelsori | 2007-04-12 10:36:59
잘봤습니다.재미있었습니다.
 
zz7515 | 2007-04-12 15:51:05
와 대단합니다~ 부드러우면서 섬세함이 느껴지는군요~ 좋은작품 잘보았습니다~
 
joyyoung21 | 2007-04-13 09:29:05
대단합니다. 정말 부러버요~~~~^^꽃달고갑니다.
 
shakesky | 2007-04-14 22:04:16
정말 잘 만드셨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첨 봤을때의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애니메이션 맵핑,...여러가지 참 잘 하셨고..내공이 느껴지는데요....그냥 거부감 하나 든것이 머리가 좀 부자연 스럽게 큽니다...너무커요...편안하게 스토리에 집중할수 없을 만큼 큽니다...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shakesky | 2007-04-14 22:09:57
정말 잘 만드셨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첨 봤을때의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애니메이션 맵핑,...여러가지 참 잘 하셨고..내공이 느껴지는데요....그냥 거부감 하나 든것이 머리가 좀 부자연 스럽게 큽니다...너무커요...편안하게 스토리에 집중할수 없을 만큼 큽니다...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polion | 2007-04-17 02:45:00
우와~ 그레이트예요~!!!!
 
ringling80 | 2007-04-19 00:40:06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오랜만에 가슴을 울리는 작품을 감상한거같군요. ㅎㅎ 꽃다발 드립니다^^
 
anistein | 2007-04-23 20:52:14
와...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잘 봤습니다~
 
ylim | 2007-04-26 01:45:32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러나 임펙을 위해 약간의 팝도 필요할듯 하네요. 풀바디 동작이 너무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즉 옵셋과 오버 레핑이 부족때문인것 같습니다.. 심지어 어느 프레임에선 동작이 죽어 있는 부분도 보이는 군요. , 모든 동작에 anticipation이 들어 가야 합에도 불구 하고, 많은 부분에서 결여 되고 있습니다. 강아지의 점프동작에서 옵셋이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concept: 간단한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때문에 지루함이 다소 느껴집니다. 그리고, 타이밍이 약간 늦는 것 같습니다. 1)약 1:53에서 손의 anticpation이 필요 2)01:45~7에서 손과 헤드의 옵셋필요, 동시에 같이 움직임 3)01:55~59에서 불피요한 카메라 움직임02:03 ~11IK handle부분에서 오른 쪽 손가락이 죽어 있슴, 그리고, follow and thru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슴. 눈동자가 좀 어색하네요.전반적으로 key들이 동시에 잡혀있는 듯함 ex)02:12~14부분에서 힙CTL부분부터 밴딩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밴딩디고 있습니다. 느낌이 꼭 헤드부터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02:17~02:18을 퀵타임으로 왔다갔다 해보세요. 헤드와 손이 동시에 움직이고, 같이 끝납니다.-옵셋!!! 그리고 여기서 쉐도우가 너무 부자연 스럽습니다. 4)02:42~52손이 굉장히 바쁘군요, 그러나 동작이 명확하지 않고, 마치 로봇 할아버지 처럼 느껴집니다. 5)02:58~03:02쯤에서 할아버지 몸이 죽어 있습니다. 팔만 왔다리 갔다리.... 6) 03:18 문이 무거워 보임에도 너무 문을 쉽게 여는 데요.push&pull에 신경을 좀더... 손동작이 좀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그냥 핸들을 잡고, 왔다리 갔다리... 7)quick time 에서 2배나 1.5배의 속도로 놓고, 플레이 해보시길.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taese | 2007-04-26 19:07:42
윗분의 엄청난 지적과 관찰력에 박수5개..
 
dongiclee | 2007-05-01 14:11:39
윗분(ylim)의 말처럼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됩니다.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에 왜 임펙을 위한 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요즘 한국영화가 임펙에 대한 강박관념에 시달린다는 뉴스를 접했는데 이곳에서도 그런 점을 보게 되는군요, 작은 소재임에도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실 때는 전체적인 흐름과 상호교감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작품을 감상할 때 미미한 부분은 보면서 큰 흐름은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무는 보면서 숲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작가의 취향이 반영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잣대로 사소한 테크닉적인 것만을 일일이 지적하는 것은 좋은 작품 감상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bossisboss | 2007-05-02 09:29:18
어떠한 작품을 평가 할 때에는 자신의 생각(의견)을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생각(의견)은 보편타당한 진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생각(의견)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의 Ylim아이디를 쓰시는 분과는 다른 각도에서 보고자 합니다. 작품성을 평가 할 때에는 어딘가에 치우쳐서 평가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Ylim 글 중에 “간단한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 때문에 지루함이 다소 느껴집니다. 그리고, 타이밍이 약간 늦는 것 같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고 또 키워보았습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이 작품은 그리 간단한 컨셉은 아니라 생각이 드는군요. 할아버지라는 캐릭터의 특성과 외로움을 표현하고자한 의도를 감안하면 다소 느린 템포는 의미전달을 극대화 하는 요소로 보입니다. “1)약 1:53에서 손의 anticipation이 필요”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필요한 요소들에는 Anticipation, Follow-through, Secondary Action, Exaggeration 등등 있지만 이러한 것들은 애니메이션에 있어서의 조미료와 같은 것이지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 캐릭터에 따라서 적절히 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할아버지 캐릭터는 머리가 커서 약간은 만화적인 캐릭터이지만 이 캐릭터에 너무 많은 Anticipation, Follow-through, Secondary Action, Exaggeration 등등을 추가시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2)01:45~7에서 손과 헤드의 옵셋필요, 동시에 같이 움직임 ” -제가 관찰 한 결과 동시에 움직이지는 않군요. 자세히 보시면 처음에 캐릭터가 왼쪽을 보기 전 왼쪽팔이 조금 빨리 움직이고, 왼쪽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오른쪽 팔이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이 관찰 되는 군요. 물론 그 차이가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게는 이부분의 움직임 상당히 부드럽게 잘 움직이는 것 같아요. 보는 사람마다의 차이라고 생각되는 군요. “3)01:55~59에서 불피요한 카메라 움직임” -카메라 위치 설정 움직임에는 Rule이라는 것이 있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물론 작품을 만들 때에는 이러한 것을 최대한 따라야 하지만 만든 사람의 의도에 따라 이 Rule은 깨어질 수 있다 생각이 됩니다. 긴 시간동안 카메라가 정지하는 것 보다는 이러한 약간의 카메라의 움직임이 보다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4)02:03 ~11IK handle부분에서 오른 쪽 손가락이 죽어 있슴,” -물론 죽어있는 것 같아 보이는 군요. 그러나 자세히 보시면 할아버지 손에는 진흙이 묻어있고 할아버지가 진흙이 의자에 뭇지 않기 위해 팔목을 의자에 살짝 걸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경우 사람들은 진흙 때문에 상당히 조심을 하지요. “5)그리고, follow and thru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슴.” -글쎄요 Ylim 어느정도까지 관찰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있는 것 같군요. “6)눈동자가 좀 어색하네요.” -저도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상당히 관심히 많이 있고 항상 열심히 만들려고 노려하는데 가장 힘든 부분은 역시 눈 애니메이션이더군요. 그래서 항상 작품을 보때에는 눈을 먼져보는 습관이 있지요. 물론 이작품에서 눈 애니메이션을 보면 약간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지적을 받을 만한 정도는 아닌 것 같군요. “7)전반적으로 key들이 동시에 잡혀있는 듯함 ex)02:12~14부분에서 힙CTL부분부터 밴딩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밴딩되고 있습니다.” -역시 Ylim 님께서 어느정도 관찰을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몸이 먼저 움직이고 얼굴이 따라서 움직이는 군요. 물론 님이 보기에는 그 차이가 없이 그냥 동시에 일어나는 것처럼 보았겠지만. “8)그리고 여기서 쉐도우가 너무 부자연 스럽습니다. ” -Light 와 Shadow는 항상 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 군요(영화에서). 영화 촬영이나 3D에서 작업을 하실 때 항상 조명을 이용 인위적인 빛들을 만들어 내지요. 이 부분 (2:17~2:18)은 스토리 구성상 할아버지가 강아지를 그리워하고 그 환상이 보이는 곳에서 강아지가 어디로 갔는지 둘러보는 장면, 할아버지의 심정이 어떠할까요? 제 느낌으로는 외로움과 그리움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한 분위기는 오히려 이러한 Spot Light를 이용하고 강한 그림자를 쓴다면 그 느낌이 잘 표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군요. 따라서 제가 보기에는 이부분에서 빛과 그림자는 할아버지의 느낌을 잘 표현을 한 것 같아요. “9)02:42~52손이 굉장히 바쁘군요, ” -이 부분은 이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의 느낌의 차이라 생각이 되는 군요. 오히려 할아버지가 상당히 흥겹게 작업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군요. “10)동작이 명확하지 않고, 마치 로봇 할아버지 처럼 느껴집니다.” -글쎄요... 앞에서 Anticipation, Follow-through 등을 말하시던 분이 왜 이 부분에서 마치 로봇 할아버지처럼 느껴진다고 하시는지 잘 이해가 안가는 군요. “11)02:58~03:02쯤에서 할아버지 몸이 죽어 있습니다. 팔만 왔다리 갔다리....“ -역시 의견의 차이라 생각이 되는 군요. 자세히 보시면 무언가에 몰두하게 되면 부동자세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항상 무언가는 움직이고 있지요. 이 부분에서 할아버지는 자신이 만든 무언가가 가마 안쪽에 잘 구워지고 있는가를 유심히 보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되는 군요. 그 상태에서 캐릭터에 많은 움직임을 부여한다면 그또한 이상하다는 생각이 되는 군요. “12)03:18 문이 무거워 보임에도 너무 문을 쉽게 여는 데요.push&pull에 신경을 좀더... 손동작이 좀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그냥 핸들을 잡고, 왔다리 갔다리...” -물론 어떠한 무거운 문을 열때에는 Ylim 님이 지적하신 거와같이 Push and Pul을 신경을 써야 겠지요. 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 군요. 오랜기간 않쓰고 녹이 쓴 철 문이라면 물론 잘 열리지 않겠지요. 그러나 자신이 항상 일하는 도구중 하나인 가마, 그리고 가마문을 열때 내부에있는 물건들에 충격이 전달되지 말아야 하는 특성을 감안하고 보면 기름칠을 잘 한 철문(문의 이음쇠에) 열리는 느낌이 충분히 든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문을 열때에 할아버지의 팔이 펴지고(힘을 주는 구간), 힘을 받아 열리는 문에 따라 팔이 구부러지는 것을 볼 수 있군요. 이것 역시 느낌의 차이라 생각이 되네요. 아무리 좋은 영화라도 자신이 느끼지 못하고 이해를 못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그다지 좋은 영화로 기억되지 못하겠지요. 저는 이 작품을 보면서 할아버지의 느낌을 충분히 공감 할 수 있었습니다. 참 그리고 한가지 상당히 많은 전문 용어와 관찰력을 보여주시는 분이 ”팔만 왔다리 갔다리....“라는 표현은 조금 이상하군요.
 
chunghyungue | 2007-05-02 12:14:57
두분 말씀 많는거 같은데....난잘....
 
ylim | 2007-05-02 13:38:39
아 드디어 제 critique에 대한 답이올라왔군요.(아 스펠링 체크! 윗 분한테 또 한 소리...이럴 줄 알았으면 고등학교때 영어 좀 열심히 할걸...하지만 첫번째 스펠은 맞았으니 좀 봐주시죠...)다들 훌룽하신 말씀들입니다. 그 의견들을 꼭 끝까지 간직하시고, 애니세계에 기여하시길 부탁드립니다.(아 한글은 안틀렸나... 난 국어도 못했는데...)이런 훌륭이 틀렸네.. 훌룽 - 훌륭 ^ ^
 
zippoxv | 2007-05-02 14:01:27
윗분들 정말 까칠하시네~~작품 좋기만하네~...뭐~그리들 서로 따지십니까....그냥 좋은게 좋은거지....아놔~
 
chunghyungue | 2007-05-02 15:08:33
비판이 있어야 발전하는 겁니다.ㅋㅋ
 
ringling80 | 2007-05-10 07:03:59
동의합니다. 컨셉은 소박하고 감동위주를 목표로 해서 좋지만 제가 보기엔 전체적으로 진행이 느리고 불필요한 샷이 많아 잘라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이 눈에 띕니다. 모든 스토리의 진행도 클레식 음악과 같습니다. 발단, 위기, 절정, 결말이 있는데 위기 부분에서 점점 스토리 진행이 빨라지고 절정에서 가장 큰 Anticipation으로 모든 악기들이 총동원 하여 관객들을 긴장되게 하는 순간, 발단과 같은 속도의 결말로 마무리 짓습니다. 무게중심, Walk Cycle, Push and Pull, Ease In and Ease Out, Aniticipation 등 인체역학의 기초지식이 부족합니다. 어딜 돌아볼 때 눈동자-목-몸통 윗부분, 골반 순으로 돌아야 한다거나 전체적으로 Off Set이 없습니다. 흙으로 애완견을 만들때 개의 생김새를 기억하기위해 생각하는 부분에선 눈동자가 더욱 위를 향해야 합니다. 옛날생각을 할 땐 아래를 봐야 하는것이 맞지만 이 상황에선 하나의 새로운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기 때문에 상상쪽이라고 해야 옳습니다. 할아버지가 잠시 상상할 때 케릭터를 Pause 시키십시오, 빠른 진행이 이루어지기 바로 전입니다. 상상 후 바로! 이부분에서 긴장감의 고조로 스토리의 진행은 매우 빨라야 합니다. 예)힘없는 할아버지가 힘있게 의자를 당겨 앉는 샷 0.5초, 흙을 책상에 쾅! 내려놓는 샷0.5초 등, 아무리 힘이 없는 할아버지라도 영감을 받아 충동적으로 즐겁게 예술을 하는 할아버지의 정신력과 심리만큼 행동이 빠르고 경쾌한 진행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것은 역시 전체적으로 할아버지의 눈 초점에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컨셉이 참신한 작품이라 부족한 점을 Critique 해 드리고 싶어서...ㅎㅎ 무례하게 꼬집은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에니메이션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많이 지적을 받으셨는데 직접 행동을 해서 무비카메라에 담아서 Reference로 이용하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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