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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로우폴리곤]여자무사 리메이크
Designed by sephiloss  
작성일   2004.10.13   ㅣ   본사람   42288 |   사용도구   3ds Ma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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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실진 모르겠지만.
2003년 1월 플라워상을 받았던 '여자무사'를 리메이크 해봤습니다.
가장 애착이 가던 작업물이라 전부터 리메이크 계획은
있었지만 딱히 시간이 나질않아 미루고 있던중
추석연휴기간에 한가한 틈을 타 시작해 봤습니다.
조잡한 디테일은 밀어버리고 좀더 감각적인 느낌 표현에 초점을 맞춰봤는데
잘 표현됬는지는 모르겠네요.
폴리곤은 무기를 포함해서 3155폴리곤(삼각),
텍스쳐는 캐릭터에 512*512두장 무기에 512*64한장 이렇게썼구요.
라이트 3개 설치후 뷰포트 캡쳐 이미지입니다.
부족하지만 많이 응원해주시구요.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마무리 하시구요.
모두 즐작하세요~~
  (188송이 / 40명 / 가산점 :0.9 )  
 
 
twindolls | 2004-10-13 00:00:00
잘 하셨습니다. 색감도 좋고.. 얼굴이 맘에 드네요... 뷰포트에서 캡쳐하셨다고 하셨는데... 맥스의 뷰포트에서 매핑소스가 깨끗하게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컴은 뭉개져서 나오네요... 그리고.. 얼굴과 머리의 uv는 어떻게 하셨는지?... 보통의 머리모양은 얼굴과 머리를 따로 나누면 되지만.. 올백머리인 경우는 하나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머리의 uv를 제대로 펴기가 힘들어요... 그럼~..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
sephiloss | 2004-10-13 00:00:00
담글 감사드립니다. 일단 캡쳐는 Ctrl+X를 눌러서 익스퍼트 모드로 들어가서 캡쳐를 한 후리사이징을 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라이트 3개 설치했구요. 그리고 UV의 경우는 얼굴면을 중심으로 귤껍질 까듯이 폈습니다.
 
yhtime | 2004-10-13 00:00:00
굿굿~ 아침마다 다크써클이 되어오더니 작업하느라 그랬군요~ㅋㅋ 노력의 자리를 떠나지 않는 PRO~ 원츄~
sephiloss | 2004-10-13 00:00:00
다크서클이야 항상 있는거고.. ㅋ 암튼 고마워요
 
cutemoon | 2004-10-13 00:00:00
난 언제 저렇게 만드나..;;
 
hhs1414 | 2004-10-13 00:00:00
누나랑 똑같이 생겼네~ ㅋㅋㅋ 왼쪽에서 두번째 컷에는 누나에 뱃살도 그려놓고 ㅇㅎㅎㅎ 언능 뱃살 집어넣어줘 ㅎㅎ 여튼 이넘 열띠미 발전해서 이뿌다~~ㅋㅋ
sephiloss | 2004-10-13 00:00:00
ㅋㅋ 누나 캐나다 가더니 상태가 너무 심각해져가는거 아냐? 암튼 공부 열씨미 하거~ 답글 고마워~
 
maroc | 2004-10-13 00:00:00
이런 좋은 작품은 자주 좀 올려주세요.
 
msmrune | 2004-10-13 00:00:00
멋진데요...상당한 실력이시네염.. +_+ 근데 전체적으로 의상의 통일성이 없는것 같아요.. 어깨나 부츠는 서양적인 느낌이고..셔츠나 치마는 동양적인.. 조금 부자연스러운것 같아요 ^ ^~ 저두 항상 의상을 생각할때면 많이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요즘은 패션잡지도 보고있답니당 ^^~ 의상이 뭐랄까... 셔츠는 무사가 입기엔 너무 가벼워 보이고 실용성이 없어보인다고나 할까요? 보호구는 문양이 한국적이긴 하지만.. 무사라는 컨셉보단 기사라는 컨셉에 어울리는듯 하구요.. 그냥 저의 느낌이었습니당 ^ ^~ 좋은작품 기대할께염..
sephiloss | 2004-10-13 00:00:00
의상은 컨셉이 동,서양의 선을 두지않은 퓨젼 케릭터이기때문에 동,서양의 느낌들을 나름대로 혼합해봤는데.. 거기서 좀 이질감이 생겼나보네요. 참고해서 다음번엔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kkanggu | 2004-10-13 00:00:00
그림을 무척 잘 그리시는 군요... 대단합니다~! 더 멋진 작품 기대~!
 
topot | 2004-10-13 00:00:00
512x512 나 되는 큰 맵소스를 두개나 썼는데도 의상이나 갑옷의 디자인도 단조롭고, 특히 팔 부위에 썼던 맵을 그대로 다리에도 쓴듯한 느낌은... 리소스의 낭비가 심한듯 하네요. 무엇보다... 트라이앵글의 수가 3155개나 되는데도 팔이나 다리는 볼륨감이 밋밋해 보이는건... 아무래도 모델링도 좀 미숙하지만 맵핑도 미숙해서가 아닌가 싶네요. 가슴 부위에 맵핑을 자세히 보면 가슴의 라인이 튕겨져 있는게 보일겁니다... 면수가 3155나 된다면... 도대체 어디다 다 썼는지 모르겠네요. 팔 부위에도 갑옷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마치 뱀의 껍질 같이 관절이 꺽여 있는걸 볼 수 있는데요. 이럴바엔. 관절에 보호대라도 처리 했다면 좀더 낫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가슴 상반신을 보면 천으로 둘렀는데... 마친 속옷처럼... 팔이나 다리부위의 갑옷이랑.. 너무 발란스가 안맞는 느낌이고. 상반신을 둘른 천도 마치 가위로 딱 오려낸 듯한 느낌이 미숙함을 드러내는 듯 합니다.

sephiloss | 2004-10-13 00:00:00
참고하여 다음작품은 더욱 완성도를 높여보겠습니다. 이런 지적 해주시는 분들이 흔치 않은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ean1e | 2004-10-13 00:00:00
처음 볼때는 멋진 일본풍이구나 싶었는데.. 색감이나 문양이나 윗도리의 태가 우리네 것이었군요. 갑옷의 모양이 나무를 많이 쓰는 일본의 갑옷형과 비슷해서 약간 퓨전적인 느낌도 나서 더 멋있습니다.
skh21c | 2004-10-13 00:00:00
우선 성화님 잘 하셨네요 ^^ 그리고 지적하신분들의 생각하고는 저는 다릅니다 우선 그분들의 생각은 그분들의 취향같고...님은 님방식으로 하신것 같네요 ^^ 그리고 지적하신분들의 겔러리를 가보니 더 취약한 점이 많이 보이는데... 예전작품이가... 제가 볼때는 성화님 잘하셨네요 ^^
sephiloss | 2004-10-13 00:00:00
네..저도 어느정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만.. 게임 그래픽이라는것이 대중과 가장 가까운 예술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최대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수긍할수 있는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점에선 제가 부족한 부분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작품이라고하지만 게임 그래픽 디자인임을 잊지않고 다음번엔 더 많은분들이 수긍할수 있고 즐길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skh21c | 2004-10-13 00:00:00
예 앞으로 좋은 작품 기대하죠 ^^
topot | 2004-10-13 00:00:00
전 성화씨 비판한게 아니라 작품을 평가해본겁니다. 제 실력이 비난 받을 만한거라면... 그건 씨지랜드에 올라온 제 작품이 3년전꺼라서 그럴겁니다. 씨지랜드에 작품 올리는게 싫어서 안올리는데. 그나마 올린것두 몇년 전꺼라 욕먹을 정도니... 심규학씨같은 분 때문에 올리기 더 싫어지는군요.
skh21c | 2004-10-13 00:00:00
제가 님들을 절대 무시하려고 그렇게 쓴 글을 아닙니다... 글을 읽으신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군요... 아무저럭 님들의 말씀 잘... 제가 이해했고요...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부탁드립니다...
gerbra | 2004-10-13 00:00:00
너무 잘해서 배아파하는 말같군요.. 3년 전이 아니라.. 최근에 1년도 안된 로우폴 작품을 보니.. 님 수준을 알만 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실력이 10배는 모자라 보입니다.. 작품 보여달란 말 안합니다. 안봐도 알거 같네요.
topot | 2004-10-13 00:00:00
대게 한병호씨 같은 부류의 사람들은 자기 작품 한점 올려보지도 못하면서 말만 많은데... 그렇다면 제가 최근에 폴리곤 2000개로 만든걸 보여드리죠. 잘됐네요. 난 플라워 갤러리 같은걸 싫어해서 올리기 싫었는데 댓글에다 올리면 여러 사람이 볼 필요도 없고 꽃따위 받을 일두 없으니. 지금 올리는건 만들고 있던 건데... 정말 많이 부족합니다. 이게 전성화씨꺼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올리는것도 아니고 제 실력을 가지고 운운하시는 꼴이 어이 없고 분해서 올려봅니다.

icaso | 2004-10-14 00:00:00
개인적으로 sephiloss님의 로폴작업을 너무 좋게 생각하고있던 sephiloss님 팬이라서 잠깐 끼어들었습니다. topot님 작품이나 sephiloss님 작품이나 모두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두분이 서로 표현하고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이 다른것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sephiloss님이 맨처음 코맨에서 말씀하셨듯이 전에 여자무사 보다 디테일한 부분은 죽어보이지만 통일감이나 분위기면에서는 더 좋아 진것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topot님의 작품은 맵이 하나하나 디테일하고 선명한 느낌이 강하게 굉장히 강렬하고 인상적입니다. 서로 다른 맵핑 스타일은 뭐가 맞고 뭐가 틀리다는 문제가 아니라 작업하는 사람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p.s sephiloss님 전에 작품도 좋았지만 이번것도 굿입니다! 특히 가슴라인이 살아서 원츄입니다 ^_^ =b topot님의 답글은 그냥 듣기편한말 보다는 관심과 정성이 들어 간것 같아서 좋네요~( 2d에도 관심을....-_ㅜ )
art_jay | 2004-10-15 00:00:00
지나가던 나그내옵니다 실력이 좋고 나쁘골떠나서 님이 세피로스님의 글에 리플을 단것을 다시한번 읽어보시면 그것이 확실히 평가가 아니라 그사람의 작품을 깍아내리려고 하는것이 눈에 보이는군요 평가라함은 단지 잘못됀점만을 지적하는것이 평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에대한 부분은 스스로 인정하고 넘아가셨음 하는바램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무리 2000개의 폴리곤으로 만든거라해도 전체적은 느낌의 언발라스함과 양감 자체의 처리 부분 색감. 질감처리 형태감 무엇이 2000개의 장점을 살린 부분인 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제가 리플을 단다면 본인은 그걸 순수하게 평가라고 받아들이실런지요. 함부로 남들이 공들여 해노은것에대한 무조건적인 비판은 여기누구도(솔찍히 세피로스님 본인도 그리 기분좋지 않으실꺼라생각하고요) 받아들일 자세가 안돼있을꺼라 생각합니다.
topot | 2004-10-15 00:00:00
어느 누가 자기 작품에 100% 만족 하겠습니까. 그리고 칭찬만 있는 글에서 굳이 또 칭찬의 글을 남기자고 한다면.. 글 남기는 의미도 없는듯해서 그랬는데... 그게 실수인듯 하네요. 말씀하신대로 제 작품에 대한 평가를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만. 최재영님이 작업하신 작업물이 없으신 관계로 제 작품을 평가할 그만한 눈이 되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밑에 글을 남겼지만... 작품을 하나 만들어 보시고 그런 말씀 해주시면 저도 수긍하겠네요. 제가 작업한 대로 2000개의 트라이앵글과 512 맵한장 256 두장으로 만들어서 보여주시면 그 말씀에 수긍하겠습니다. 성화씨 작품에 대해 남겼던 글중에 제가 안타까웠던것은 512 두장이나 되는 큰 맵에 팔과 다리 맵핑이 서로 비슷하다는 점은 많은 아쉬움을 갖게 합니다. 제가 작업할것 같으면... 정말 큰 낭비라고 생각되기에 그랬고, 사실... 제 개인적 생각엔 좀 조잡해보인다는게 솔직한 심정이였습니다. 그럼~ 작업 하신걸 보는 날이 있길 바랍니다. 한가지더... 저는 성화씨 작품을 평가할떄 정확하게 그 부위까지 지적을 했는데 저의 작품에 어떤 부위를 말씀하시는지 정확히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추상적으로 말씀하신듯하네요.
topot | 2004-10-15 00:00:00
솔직히 이곳이 학생이나 학원생들 그리고 직장인이 아무런 필터링 없이 작품 올리고 글남기는 곳 아닙니까? 그런곳에 꽤 숙련된 실무자가 작품하나 올려놓으면 학생이나 학원생들 눈에는 꽤나 훌륭해 보입니다. 그러면 보는눈 낮아도 칭찬이 줄줄이 달리겠죠. 그렇다면... 맨날 그런 퀄리티에 그런 작품만 보던 사람들은... 허망한 생각도 듭니다. 좀더 퀄리티 높고 좀더 색다른 작품을 보고자 하는 사람도 있고, 다소 평가가 거칠고, 날카롭게 바라보는 시선도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그런것들이 보다 나은 질을 양산해 내는 활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고 배울게 많은 입장에선 찬사를 보내는게 당연하고, 그것에 실증난 이들은 야유를 보내는게 어떤 예술계에도 존재하는 양상입니다. 영화를 예로 보겠습니다. 맨날 똑같은 내용만 울거먹는 씨리즈물을 보았을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 어떻습니까? 다들 찬사만 보냅니까? 아마도 게시판 같은데 보면 적잖은 야유가 쏟아집니다. 그런것이 과연 영화 발전에 저해를 가져 올까요? 자기가 느낀 감정 솔직한 표현이 오히려 약이 됩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평가절하해서는 안되겠죠. 저는 그런대로 평가할 만한 눈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와 비슷한 실력을 가지신 분들도 얼마든지 그러실 자격이 있구요. 최재영님은 어떠신가요?
art_jay | 2004-10-16 00:00:00
오해가있으셨나보군요..참고로 전 누굴 평가할 실력같은게 돼질않습니다 ^^.제글을잘 읽어보시면..^^ topot님의 그림을 평가한것이아니라 만일 그런 평가를 받았다면 어떠한 기분일까에대한 질문이였구요..평가도 좋지만 열심히 작업한 사람이 문득 그런 적나라한 평가를 받았을때의 기분이 그다지 좋지만을 않았을꺼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예를들어 조잡이란 단어와 미숙이라는단어는 그렇게 쉽게 쓸수있는 단어는 아니라고 봅니다. 실력이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한 적없구요 단지 상호간의 예의를 지키자는 리플이였습니다만^^ 그럼수고하세요.참고로 전 누굴 평가할 실력같은게 돼질않습니다.
parkgaya | 2004-10-16 00:00:00
장제홍님 님 작품..잘 봤습니다. 머 일단 장제홍님이 그랬듯 장제홍님의 그림의 트집을 잡자면... 얼굴의 캐릭터성이 없군요. 얼굴 골격의 흐름도 모르시고. 해부학을 조금, 아주 조금이라도 공부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날개부분의 질감의 변화가 없네요. 그냥 벽돌로 만든 날개인가봐요.. 텍스쳐 쭉 깔아주셨네. 이런, 성의가 너무 없으시군요! 저 옷의 재질은 플라스틱인가요? 판타지 시대니 머 신소재 개발이 있었을 수도 있겠네요 패스. 저 쭉!쭉! 늘어난 날개뼈(?)의 맵은.. 의도된것인가요? 아니면 .. 님이 그렇게 말하시 싶어하시던 맵소스 사이즈를 검소하게 쓰자는 의도의 반영인가요? 저 앞쪽 문양의 엠보스 필터 한방! 상당히 조잡스럽습니다. 아래 불 문양도.. 참 어이가 없네요. 회색이라 메탈이고, 붉은색이라 옷인가요? 재질의 구분은 되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2000개를 강조하는 이유는 회사에 클라이언트가 못 바쳐줘서 그런건가요? 자격지심인가? 요즘 2000개 이하로 게임 만드는 회사도 있었구나.. 아무리 작업중에 올리신 거라지만 어느정도 완성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올리신 거겠죠. 그닥 완성도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캐릭터가 너무 못.생.겼.네.요. 뽀대 안납니다. 장제홍님이 쓰신 글과 별반 다를바 없는 비판입니다. 듣기 좋으셨나요? 장제홍님. 남의 그림에 대한 지적을 하실땐 좀 언어순화를 하시는게 좋겠네요. 이 리플밑엔 그림이나 보여주고 말하라는 리플이 또 달리겠네요. ^^ 그림 없는데.. 어쩌나.
 
topot | 2004-10-14 00:00:00
먼저, 제가 쓴 글에서 억지라고 생각되시는 부분은 저도 주관적인 생각이 개입된거라 수긍할 수 있습니다만, gerbra 라는 분은 도저히 납득 할 수 없는 주장만 내세우시지 말고 자신의 작품을 한번이라도 공개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 작품에 대해 비방하시는 데는 뭔가 착각을 하시는듯 합니다. 면수(triangle)가 3000개와 2000개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걸 모른다면, 그건 자신이 초짜라고 떠드는것과 같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맵핑소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게임은 애니메이션이 아닙니다. 가장 최적화 하여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상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성화씨도 그런 점에선 배우실게 많다고 여겨지고, 제 글에 댓글을 다신 gerbra님은 실무 경험이 없으신듯 한데. 나중에 경험을 통해 익히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제 홈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작품을 보시면 더 많은 질타가 나오겠지만, 또... 핑계라면 핑계 일 수 있지만, 대부분 초창기에 만든 것 들이고, 근래엔 코딩한답시고 개인작품을 아예 안하다시피 했습니다... 제가 만든 게임의 스샷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http://cg.netian.com 마지막으로 gerbra 님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gerbra님은 남을 비방하기에 앞서 자신이 먼저 떳떳해 지시기 바랍니다.
jini7908 | 2004-10-14 00:00:00
충고를 받을수 있는 작품이야 말로 훌륭한 작품이며 충고를 할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현제는 물론 미래가 밝은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를 떠나서 어디까지나 자신의 작품에 잘못된 점이 있다면 좀더 개선하고, 이런곳에 올려 평가 받아보고 발전할수 있다면 값진 것이요, 그렇게 일깨워 주는 사람 역시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볼땐 모두들 훌륭한분 같습니다^^ 얼굴 붉히지들 마셔요 ㅎㅎ 로폴은 전혀 못해봤지만 ``; 그렇게 작은 폴리곤 수로 저런 멋진 모양들을 만들어 낸다는게 참 신기할 뿐입니다 ``; 정말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며 또한
zodiac | 2004-10-14 00:00:00
요샌 계속 프로그램쪽으로 하시나보군요... 그래도 그래픽 감각은 여전하신것 같아여... 성화씨나 제홍씨 모두 실력가입니다. 즐감했어여...^^
sephiloss | 2004-10-14 00:00:00
꾸준히 노력하지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한호성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topot | 2004-10-14 00:00:00
정신이 없어서 인사두 못하구 죄송합니다. 아... 어느정도 예상된 일이긴 한데... 이정도까지... 발끈 하는 분이 계실줄은~ ^_^; 전... 공부한답시고 이것저것 하는것 없이 바빴네요... ㅡ.,ㅜ; 지송요....
 
sephiloss | 2004-10-14 00:00:00
아.. 장제홍님이셨군요..ㅎㅎ 안녕하세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처음 3D공부할때 좋은이야기와 충고,지적 많이 해주셨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기는 바람에....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본이 아니게 소란스러워 져서 죄송합니다. 이러려고 작품 올린건 아닌데... 바쁘실텐데 조목조목 짚어가며 지적해주신것 감사드리구요 그리구 폴리곤수는 항상 회사에서 폴리곤의 압박에 눌려 살다가 개인작품에선 좀 널널하게 해보려 하다보니 이렇게 되 버렸네요. 감각만 키우려 하기보단 기술적인 부분도 함께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pot | 2004-10-14 00:00:00
솔직히 이제막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잘한다고 칭찬해주는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성화씨 같은 경우는 그런 칭찬에 너무 길들여져 있지 않을까 해서 반대로 조금 자극이 될만한 얘길 꺼내본건데... 씨지랜드가 그래서 존재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어떤 여자분이 그러더군요... 답글을 달때는 칭찬보다는 오히려 쓴소리를 다는게 좋지 않겠냐고요... 그게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겠냐고요... 전.. 반대 입장이였는데... 이유는 그런 말씀을 하신 분도 사실... 별다른 작품 하나 제대로 못봤거든요... 하지만 성화씨는 칭찬 보다는 아직도 남아 있을지 모르는 단점을 보완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써본 글입니다. 여러가지로 자극이 되고 공부가 된다면, 더 성숙해지지 않을까해서요. 저두 그래야 하는데... 저는 매일 자극을 받기 때문에 그다지 필요가 없을듯 하구요....ㅡ.,ㅡ;
skh21c | 2004-10-14 00:00:00
뭐~ 서로들 "오해"를 풀었으면 되었죠 ^ ^ ㅋㅋㅋ 아무저럭 성화님 제홍님 앞으로 더욱 멋찐 작품 부탁드립니다 ^ ^ 저도...노력해서 좋은 작품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 모두들 수고하시고요 ^^
 
cityhunterj | 2004-10-16 00:00:00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영,,,, 위의 일은 머라 할 말이 없네영 ㅡ..ㅡ
 
topot | 2004-10-16 00:00:00
어쨌든 제가 지나쳤던 부분 지적하신거 맞는 말씀들입니다. 제가 글남긴 의도는 그래도 칭찬만 듣는 것보단 어쩔댄 쓴소리가 약이 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만... 좀 어긋나버린거 같네요. 그래도 제 작품을 평가해준분들에겐 감사드려야 겠네요. 제 글 때문에 성화씨가 맘 상하셨을텐데. 빨리 푸시길 바랍니다. 그리구 바램이 있다면, 제 뜻이 잘못 와전되질 않기 바래요. 다 좋은 작품이 나오길 바라는 뜻에서 한 것이니깐요. 그럼 모두들 즐작 하십시오~
 
storyboy | 2004-10-18 00:00:00
잘 보고간다~~~ㅋㅋㅋ 다들 말이 많네???^^ 뭐 인기가 많아서 그런거 같다~~~ 좀 아쉬운부분이 보이긴한데~~이쁘네~~ㅋㅋㅋ 담 작두 기대하께~~~알지??담에~~시작땡~~이다~~ㅋㅋㅋ
 
dexk | 2004-10-21 00:00:00
개인적이로는 이분 이거 전에 만드신 남자 무사가 이것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맥스 뷰포트에서 캡처 한거라 텍스쳐가 약간 깨끗하지 않아 보여서 개인적으로는 뽀샤시한 피부를 선호하느라 약간 제취향은 아니네요. 그래도 얼굴은 이쁘네요. 퀄리티는 높지만 조금 아쉬운거라고는 특징이 별로 없고 그냥 평범한 여자 무사의 모습이라서 아쉽네요. 장갑,팔목,어깨 장화 등 포인트를 주려고 한 거 같으나. 좀 어필은 안돼네요. 뭔가 눈을 확 사로 잡을수 있는 포인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였습니다.^_^; 꽃은 5개 달아 드렸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 됩니다.
 
iorikim | 2005-05-31 12:43:33
유명한 정성화님 이셨구나... 멋지네요... 성화님 팬입니당~~ ^^; 성화님거보고 많은걸배우고있어용~ 멋진작품기대할께요~
 
maesser | 2005-07-04 23:28:14
많은걸 배우네여... 갈길이 너무머네 암담하네여
 
maesser | 2005-07-04 23:28:51
이래저래 토론분위기는 최고죵 -ㅅ- 싸움분위기엿나;ㅅ;
 
susia54 | 2005-07-12 16:14:23
지나가다 우연히 봤는데..... 엄청난 뒷북입니다만 저건 비평이아니라 혹평이군요. 비평도 좋지만 만든분 기분도 생각해주셔야죠.....ㅠ_ㅠ;; 가끔 저런분들계신데 조금만 더 예의를 갖추고 글을쓰신다면 저런글은 안나올것같은데요...
 
nada132 | 2006-10-19 20:43:07
제가보기엔 topot님께서 위 작품을 보시고 자신이 느끼신점을 솔직하게 말씀해주신거같아요.. 혹평까지는 아닌거같구요 그냥 몬만들었다 다시만들어라 이런말은 하기 쉽지만 정확히 그 부위를 캡쳐하면서까지 지적하신다는건 그만큼 위 작품이 맘에 와 닿는다는 점도 대구요.. 전 개인적으로 칭찬받는거보다 조언받고 문제점을 알아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고요.. 자신이 그린 그림..절대로 자신은 문제점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다른사람이 봐주고 어디가 잘못댔다 그림이 틀렸다 지적해줘야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지적받을수 있는 실력이라도 됬으면 하내요 ㅠ0ㅠ 지적도 왠만큼 나온 작품에 대해서 가능하다는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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